어제의 나를 초월하는 힘​



내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지속적으로 더 나은 내가 되는 일.

‘또 한 번 해냈다’는 성취감은​
어제의 나를 초월하게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사이클링을 통해 삶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



여러분이 초월하고 싶은 새로운 목표는 무엇인가요?

S-Works 이베이드3와 함께 <어제의 나를 초월하는> 목표에 도전한 ​ 라이더들을 통해 여러분도 새로운 영감을 받기를 바랍니다.

<어제의 나를 초월하는> 라이더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 #1 트라이애슬론에서 새로운 기록 내기​

최은별 (@ellie_byeol)



순탄하게 가는 평지가 있다면 ​ 맞바람이 불어 조금 더 힘들게 나아가기도 하고, 나를 밀어주는 뒷바람에 더 수월하게 앞으로 나아가기도 합니다.

높고 다양한 업힐과 다운힐로 인해 때론 벽을 만나기도 하고 반대로 수월하게 내려가기도 하죠. ​ 작게 나타나는 과속방지턱도 있고, 홀도 있어야 오늘의 사이클링이 완성되는 것처럼요. ​

우리의 삶도 비슷하다고 느껴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노력하는 나의 동력은 "꿈" 과 "주변 사람" 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을 겪어도 주변 사람의 도움과 응원으로 극복하기도 하고, 또 그 후엔 달콤한 꿈같은 다운힐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최근 인생에서 운동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초월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단기 목표 중 하나는 업힐이 심한 10월 통영 트라이애슬론에서 1시간 16분 안에 기록을 내는 것이에요. 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의 100일간의 목표를 이베이드3와 함께 꼭 이뤄낼 수 있기를!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 #2 남북 PR 경신하기​

김소영 (@voglee)



어제의 나를 초월하기 위해 화악산을 도전했다가 무더운 폭염으로 남북 PR로 노선을 바꿨어요.

그마저도 줄줄 흐르는 땀에 잘못된 선택이었구나 하고 잠시 자책했지만, 결국은 땀범벅으로 PR 경신.

비록 간소한 차이지만,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라는 미션과 함께 땡볕 더위에 남북 PR을 경신해서 뿌듯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다면 오늘 저녁에 재도전해 보려고요.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 #3 자전거로 새로운 곳을 가보는 것​

노희지 (@no._.easy)



자전거를 타면서 저도 모르게 항상 비슷한 거리, 비슷한 코스를 타게 됩니다.

장거리를 타려고 하면 문득 겁이 나​ 나도 모르게 피하고 있었던 것일 수도요.

나의 앞으로의 목표는 나의 한계를 또 넘어 거리에 상관없이 자전거로 새로운 곳을 가보는 것!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 #4 사이클링을 루틴으로 만들기​

정태윤 (@jty40)



부랴부랴 서둘러 나왔습니다. ​ 내일부터 다시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늘어져 있던 육신을 일으켜 안장 위에 올렸습니다. 태풍이 북상하면 또 한동안 라이딩이 어려워지니까요.

사실 제 SNS 피드에는 온통 사이클링 사진으로 채워져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어쨌든 우리의 삶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으로 채워져 있고, 소중한 휴식 시간조차 무의식으로 휴대폰을 바라보며 시간을 낭비하니 말이죠. 저 역시 다르지 않아요.

저의 도전은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또는 그것이 강도 높은 라이딩이 아닐지라도, 안장 위에 오르는 시간을 내 삶 속에 계속해서 배치하는 것.

이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 어제의 나를 초월하는 방법이고 도전입니다.

어제의 나를 초월하라 #5 나의 운동 밸런스 찾기​

전진희 (@hehe0he)



불규칙적인 나의 운동 밸런스!​

몸이 올라와 운동을 한참 할 때는 꾸준히 열심히 하지만, 일이 바쁘고 피곤해 컨디션이 좋지 못한 날에는 나도 모르게 핑계를 대는 순간 점점 제가 뒤로 빠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저는 요즘 ‘운동'보다는 ‘일'에 더 집중하고 있었죠. 그리고 그건 사실 ‘핑계'라는 저의 생각 가지들에 불과했는데 말입니다.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가? 질문을 던진다면, 잘한다고 대답할 수 없어도 분명히 '좋아한다'라고 대답할 것이에요.

바쁜 와중에도 야금야금 러닝, 요가, 자전거,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며​ 체력을 지켜왔어요.

이번 기회로 체중도 감량하고 나의 운동 밸런스를 찾아보기로 목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