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벤지를 세상에 선보인 이후, “Aero is Everything” 이라는 문장이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벤지는 로드 바이크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냈고, 하나의 이데올로기로 자리잡았습니다. 수 많은 승리를 통해 에어로다이나믹스의 개선이 승리에 가장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새로운 도전은 에어로다이나믹스으로 인한 타협없는 스피드를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 올 뉴 벤지를 소개합니다.

벤지의 에어로 형태는 윈 터널에서 착안된 것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코딩으로 수많은 에어포일 형태를 만들어 냈고, 윈 터널을 통해 최적의 균형을 만들어 냈고 검증 작업을 거쳤습니다.

새로운 접근방식

윈 터널에 들어가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백만 가지의 프레임 형상을 만들어내고 공기저항, 표면적, 측면 강성을 분석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우리가 FreeFoil Shape Library 라고 부르는 튜빙 컬렉션을 만들어냈습니다. 바로 이 것이 신형 벤지 개발의 퍼즐 조각들이 되었습니다.

모든 에어로 형태가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3미터 떨어진 곳에서 봤을때 벤지와 똑같은 모양의 자전거를 만들 수 있지만 1밀리미터까지 모든 부분이 중요합니다. 벤지의 에어로 형태는 공기역학성, 무게 및 핸들링에 최적화되도록 완벽하고 정확하게 설계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완벽하게 바뀐 승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인 균형이 바뀌게 됩니다.

#aeroiseverything

여러분이 KOM을 차지하던, 영광을 향해 스프린팅을 하던, 혹은 더 빨리 가고 싶던, 벤지 바이아스보다 8초 빨라진 새로운 벤지는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수십년간 쌓아온 데이터 측정값과 테스트 랩에서 제작한 수천개의 프로토타입 프레임 그리고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진행해온 테스트 주행은 필요한 부위에 강성을 적용했고, 그 결과 벤지는 ‘압도적’인 주행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이즈 별 동일한 주행 품질

각각의 프레임은 서로 다른 방식의 프레임 레이업과 부위에 따른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지만 실제 라이딩을 할 경우 그 성능적 차이는 확연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형 벤지의 뛰어난 혁신은 향상된 에어로의 최적화, 그리고 높아진 호환성을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에어로는 통합하는 것
모든 것이 하나로
에스웍스 에어로플라이 II 핸들바는 FreeFoil Shape Library에서 선택된 형상과 새로워진 핸들바 클램프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콕피트가 되었습니다. 케이블은 스템 아래로 숨겨지며 핸들바로 인해 바람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헤드셋 스페이서는 헤드튜브에서 스템으로 깔끔하게 연결되었습니다. 신형 벤지의 콕피트는 가장 뛰어난 강성을 자랑합니다.
보다 쉬운 방법
모든 것은 심플하게
신형 콕피트는 손쉽게 스페이서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스템 길이를 조정할 때 이제는 훨씬 쉬워진 것입니다. 에어로 성능과 강성은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함께 사용 되었을 때 극대화 되지만 타사 제품들과도 쉽게 호환됩니다.